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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죽꽃,안개속의나무가지새순의 부드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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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린포인트이름으로 검색
댓글 1건 조회 4,115회 작성일 09-04-27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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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4.25)일찍의 이슬의 비에 두꺼운 장갑,등산화와 바지가 젖어 한기를 느낀다. 5~7m의 이상은 전혀 분별 할 수가 없다.
북운대쪽서 아침등산객들의 외침의 소리만 들린다.물에 젖어 굵은 나무사이로 나무가지의 새싹의 움트는 새순은
더욱 운무속에 확연히 투명하게 선을 이룬다,                      내림막길의 잘 조화된 철쭉의 군락이 아름움을 마음껏 뿜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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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재 내리막길의 철쭉군락의 균형있은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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