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는 칸에게 군수장비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609회 작성일 16-09-30 08:35 목록 글쓰기 게시판 리스트 옵션 수정 삭제 본문 가을이면 들판에 가득 널린 말똥이 햇볕에 말라서 바스러 졌다. 바람이 불어서 마른 말똥의 향기가 대기속에 스몃고 칸은 그 말똥 향기를 좋아했다.개들이 코를 벌름거리면서 말똥 바람을 들어마셨다 . 젊은 칸의 나라는 말먼지 속에서 강성했다. 칸은 요동을 차지했고 북경을 포위해서 명의 목젓을 눌렀다.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