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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의 앙상한줄기가지사의 눈이또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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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5,942회 작성일 06-01-30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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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초하루의 오후의 조금씩 내린비로 초이틀의 새벽의 등산길은 긴장을 하면서 오른다. 겨울산 속의 마음을 내 놓은다.떡갈나무와 간혹의 소나무사이의 눈으로 바람에 따라 검단산이 숨박꼭질한다.억세 재를 넘어 급경사 하산길 내려오면 소나무의 군락을 이룬 곳의 습지에 봄을 만난듯 파란 이끼가 발걸음 몸추게 한다.주변의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 하고 촬영이 거듭된다.벌써 완연한 봄을 재촉 한다.새해에 복 을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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