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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으로 등산길에 휴지줍는 아저씨(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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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6,499회 작성일 05-01-15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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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4일 / / 서둘러 산성의 주차장에서 눈을 좀 부치고 06:30에 남문에서 동측으로 차량의 출입 제한통제 하는 출입문은 군부대의 출입과 영농인에 한 하여 // 바로 그 문에서 오름의 길에 보수중인 전망대의 두곳을 지나면 남한산성의 동쪽 매표소와 동네마을 의 불빛을 그리고 멀리 첩 첩산중의 좌측은 중미산과 용문산이 하남의 용마산에 약간의 가리워 웅장함을 볼 수 없다 120도에서 불게 물 들인다.이윽고 07:50 산으을 기대어 살포시 내미는 했님 1/3,1/2.2/3,완전 둥근했님 환하게 미소를 짓는 다. 구름이 길 죽하고 진하며 숨박꼭질의 꼭 꼭 숨어라의 연출이 될 텐데 층이 너무 엷다. 산의 좋아 오른 다는 60세의 아저씨의 산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검정 비닐에 그 추운 일기 인데도 지저분한 휴지 등 등 을 담아 주차장의 쓰레기의 집합통에 갔다 놓코 가는 그 모습이 신년초에 뭇 사람에게 주는 그 사랑이 야 말로 높이 평가.... , 오늘의 오후에는 모델 실내의 촬영을 /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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