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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만 삼키던 어릴적 *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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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2,279회 작성일 16-10-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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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가 전에 우리 어릴적엔 부자집 뜰안 뒤란 탐스럽게 노오랗게 익는 모습에 침만 삼키었는데  오랜된 주택에

거닐다 보면 볼 수 있다. 전농4거리에서 청량리 역전에 가로 질러가면 지금쯤 볼 수있다. 300mm렌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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