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나는 칸에게 군수장비로 >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전체 게시물

엄마와 나는 칸에게 군수장비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614회 작성일 16-09-30 08:35

본문

가을이면 들판에 가득 널린 말똥이 햇볕에 말라서 바스러 졌다. 바람이 불어서 마른 말똥의 향기가 대기속에 스몃고  칸은 그 말똥 향기를 좋아했다.

개들이 코를  벌름거리면서 말똥 바람을 들어마셨다 . 젊은 칸의 나라는 말먼지 속에서 강성했다. 칸은 요동을 차지했고 북경을 포위해서 명의 목젓

을 눌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6건 3 페이지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21 10-16
25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568 10-15
24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69 10-14
23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00 10-11
22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563 10-10
21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532 10-09
20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585 10-09
19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590 10-07
18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54 10-06
17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941 10-05
16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594 10-03
15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61 10-02
14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860 10-01
열람중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15 09-30
12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1642 09-29

검색


접속자 뷰

오늘: 10,882
어제: 74,491
최대: 74,491
전체: 2,191,631
Copyright © Photographer Sang-Gil Han. 2001-2026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