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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나는 칸에게 군수장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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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reenpoint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608회 작성일 16-09-30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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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들판에 가득 널린 말똥이 햇볕에 말라서 바스러 졌다. 바람이 불어서 마른 말똥의 향기가 대기속에 스몃고  칸은 그 말똥 향기를 좋아했다.

개들이 코를  벌름거리면서 말똥 바람을 들어마셨다 . 젊은 칸의 나라는 말먼지 속에서 강성했다. 칸은 요동을 차지했고 북경을 포위해서 명의 목젓

을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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