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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매표소-우이암-자운봉-원도봉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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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끌뜨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7,977회 작성일 03-11-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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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일 07:20우이 매표소를 지나 제1철탑-보문산장-우이암부근 촬영 - 북측의 계단과 매섭게 추워 면장갑이 살을 왜이는 듯 영하권 날씨이다 방수장갑(gore-tex leki)으로 교체 하니 손의 따사한 온기이다. 평양노회 장로회 총회이므로 13:00 하산 해야 하므로 주능선을 타지 않고 우회산길 택하다.관음암부근 3거리 재에서 09:00 아침식사를 단무지,대봉시 1개 김밥한줄 먹고나 오봉,칼바위 선인봉 만장봉 자운봉를 촬영하고 오가는 연세많은 할아버지,50대 60대 간혹 30대 부부를 만남에 "안녕하세요, 반갑씁니다.조심해서 가세요, 좋은 산행되세요.할아버지 정말 죄송해요 이해 하시지요. 오르막길을 힘겹게 오르는 데 건장하신 할아버지게서 먼저 안녕 하우. 하...우 길게, 네 안녕 하세요.상대가 노인이든 청년이든 먼저 인사를 건네는데 힘이들어 그만 할아버지 그날 죄송 또 죄송합니다.북쪽으로 난 우회산길은 물이 있던곳은 보풀어지게 얼고 간혹 고드름도 보인다. 어느듯 사패산으로 가는 길 과 원도봉산 매표소 안내판에 따라 8부 능선까지 내려와 해빛이 잘 쪼이는 안늣한곳을 찾아 그시각 11:30 에 방울도마도10여개와 김밥두줄 그리고 가지고 물병속의 물은 살 얼음이 얼었다.이것이 살 얼음 식혜라면 얼마나 좋으련!!원도봉매표소를 지날때 12:20분이다.어제는 정말 파아란 하늘에 흰구름 둥둥 이었는데 날씨만 춥지 하늘이 받춰 주지않은다.다음은 비온 다음날 새벽 05:00에 출발 해서 일출도 또 아름다운 설화도 만날 수 있기를 기대 하면서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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