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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봉매표소-망월사-주봉-도봉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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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끌뜨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8,114회 작성일 03-11-2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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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일 14:30원도봉매표소를 지나 망월사-포대능선가기전 오늘 따라 유난히 파아란 하늘에 흰구름 둥둥의 수락산과 아파트주택가와 의정부시내 구름속으로 가리워 음양의 산과 집의 모습들이 참 아름답게 전개된다.포대능선의 제1초소에서 동북측의 풍경의 흰구름의 구도 맟추어 필림 날리기에 분주하다. 주능선을 따라 자운봉(740)의 ㅇ.3km남긴채암벽등산 객이 성취감에 두손을 들고 환호송을 외친다 한명 두명 세명 동아리를 지어 만족감에 희열 느끼는 그들이다.
17:30즘에 칼바위로 저녁노울의 아름다움 장식된다.옛초소를 지나 서둘러 하산하는 데 30대 두분이 길을 문는다.험난한 산길을 타이매고 구두차림에 하산을 권한다. 5년전에 다녀갔다며 주저 주저한다. 점점 어두워지고 처음 가는 길이라
후라쉬가 없어 길을 찾기에 더 둠거린다.중계동의 주택가의 전기불이 반사되어 훤하게 비처 주나 두 젊이를 따라 어렵게 하산하였다.도봉분소의 도착시간은 19:00 였다.
오늘의 교훈// 반드시 후래쉬를 점검 하고 우측 발에 힘을 주어 무릎 관절위의 인대가 늘어 나 걷기가 거북하다.
새벽 일찍 출발하고 해가 지기전에 하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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