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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657)파아란하늘흰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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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끌뜨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4,735회 작성일 03-07-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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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의 구름의이동 심상치 않다. 약속된 일을 맞추고 오후 1시경 하남시 검단산을 찾았다. 서울 파아란 하늘엔 흰구름 둥둥 못처럼 볼 수 있은 아름다운 하늘 이다.검단산 등산을 하면서 오늘을 기다리고 있어기에 무거운 장비 에 땀에 흠벅 적시어 안경 넘어로 시야가 땀방울로 히미 해진다.계곡의 물소리은 등산객을 시원케 해준다. 간혹 하산하는 반가움에 " 안녕하세요 ", "편히 하산하세요" 를 인사를 교환한다.이윽고 그 지점에서 남한강, 북한강 물은 흙탕물로 구름속에 용문산의 봉우리가 수줍음에 얼굴 보이지 않은다 . 아주 맑은 날엔 안테가 보이나 오늘은 좀 처럼 주변의 구름이 얽키어 선명한 봉우리와 안테나를 볼 수 없고 팔당땜의 5~6개문 이 열어 놓아 폭포수를 연상하고 3시 ~ 4시반 까지 파아란하늘에 조각,길 죽한 구름이 조화가 되고 있다.또 충현탑의 뒤로 산행의 8부능선에 하남시 전체를 멀리 남산타워, 북한산, 도봉산, 미사리조정경기장 덕수의 시가지를 한눈에 14" 촬영, 좀 일찍 적어도 11시는 이곳에 도착을 해야 된다.다음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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