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산의 앙상한줄기가지사의 눈이또 운해 >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전체 게시물

검단산의 앙상한줄기가지사의 눈이또 운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5,943회 작성일 06-01-30 14:34

본문

정월초하루의 오후의 조금씩 내린비로 초이틀의 새벽의 등산길은 긴장을 하면서 오른다. 겨울산 속의 마음을 내 놓은다.떡갈나무와 간혹의 소나무사이의 눈으로 바람에 따라 검단산이 숨박꼭질한다.억세 재를 넘어 급경사 하산길 내려오면 소나무의 군락을 이룬 곳의 습지에 봄을 만난듯 파란 이끼가 발걸음 몸추게 한다.주변의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 하고 촬영이 거듭된다.벌써 완연한 봄을 재촉 한다.새해에 복 을 많이 받으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1건 2 페이지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864 12-01
115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096 07-06
114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637 06-28
113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525 06-16
112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878 06-07
111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943 06-02
110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336 02-16
109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620 02-07
열람중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944 01-30
107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524 01-30
106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388 12-23
105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963 12-19
104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828 12-02
103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992 11-28
102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574 11-18

검색


접속자 뷰

오늘: 1,470
어제: 9,647
최대: 84,657
전체: 4,270,713
Copyright © Photographer Sang-Gil Han. 2001-2026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