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풍속산죽억세의긴터널/백운영취기대봉 >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전체 게시물

북풍속산죽억세의긴터널/백운영취기대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5,570회 작성일 05-03-07 09:55

본문

강원도산간과 포항의 동해의 폭설로 해운 육로등 꽁꽁 묶인채 몇 10년만의 만설로 그 아름다움이 우리들을 설레게 한다.준비된자의 작품이다. 눈이 없은 백두대간을 택해서 중재-백운산1278-전망 바위-여명06:30-일출07:00-긴 억세군락-영취산1075-전망바위 // 동남의 하얀 지리산의 주능선 한 키정도의 긴 산죽 아이젠이 없으면 한 발자욱도 움질 수 없은 -10:30 억세이어지는(민령과 깃대봉의구간에 육십령의 긴 터널이 대전 통영간의 고속도로) 깃대봉1028 경사의 눈밭의 10:40 깃대봉샘 김김이 뭇뭇나는 파이관속에서 졸졸 나오는 샘물? 갈증의 마음껏 마시는 그 모습을 연상 해보세요-자은 산 몇개넘어 육십령휴게소 11:15도착 04:00 출발 (7시간15분소요) 무릎의 통증 예상으로 무척 조심스럽게 막바지의 무릎의 통증이 오기 시작 한다.하절기는 바지를 걷어 올려 통증 기미가 오면 물파스로 바르고 나면 15분정도후면 말끔 한데 너무 추워서 스팿츠와 아이젠으로 때문에 아니면 바지를 내리고 무릎에 바른다는 것은 쉽지 않다.어떠한 방법이 없을 까 ??? 다음은 수목으로 예봉산이나 북한산으로 산행 할 예정 이다. 좋은 산행 되세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1건 4 페이지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6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214 06-20
85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4779 05-31
84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716 05-16
83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4797 05-09
82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377 04-30
81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270 04-28
80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4609 04-25
79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790 04-04
78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6435 04-01
77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547 03-31
76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7177 03-28
75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273 03-14
74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919 03-14
열람중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571 03-07
72 끌띄기이름으로 검색 5714 03-02

검색


접속자 뷰

오늘: 11,025
어제: 74,491
최대: 74,491
전체: 2,191,774
Copyright © Photographer Sang-Gil Han. 2001-2026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