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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모내기 좀 외릅케 느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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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상길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870회 작성일 23-05-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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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적  모내기는  할아버지는  못줄을  잡고  내  이웃의  어르신  긴  논에 일제히 업드려  필요  지역에  심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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